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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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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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유 2편 -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고르는 방법
  • "신토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기가 사는 땅에서 산출한 농산물이라야 체질에 잘 맞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땅에서 나지도 않는 올리브유를 한국인들이 섭취하면 유익할까요? 물론입니다. 건강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의 주요 구성성분이 올리브유 입니다. 지중해 지역 사람들은 올리브유를 하루에 30~50g을 섭취합니다. 이렇게 올리브유를 섭취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하고 LDL 콜레스테롤을 낮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항산화제가 풍부해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 요리들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특정 요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반면, 올리브유는 특정 요리에 국한되지 않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파스타나 스파게티에, 굽거나 볶는 요리 심지어 스튜와 같은 요리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식단에서도 나물이나 찜 요리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유를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요? 올리브유 1편 - 올리브오일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목차 1.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등급인지 확인
    2. 원산지와 생산국, 그리고 유기농(Organic) 확인
    3. 산도(Acidity)를 표시한 제품인지 확인
    4. 추출 방법 확인
    5. 병의 종류와 색깔 확인
    6. 신선한 올리브유인지, 생산일, 유통기한 확인
    7. 냄새와 맛 테스트 올리브유 3편 - 올리브오일 추천 나라별 브랜드 올리브유 4편 - 가짜 올리브오일? 진짜 올리브오일을 식별하는 방법 1.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등급인지 확인 올리브유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Extra Virgin Olive Oil'(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EVOO)라고 명확히 표기된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신선한 올리브만을 저온에서 압착해 만든 최고 등급의 올리브유입니다. 화학적, 고온 처리의 정제 없이 자연 그대로의 맛과 향과 영양을 유지하고 있으며, 산도(Acidity) 0.8% 이하로 품질이 우수합니다. ‘Pure Olive Oil’ 은 'pure'이라는 한국어 뜻이 '순수한'이라는 의미라 좋은 오일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좋지 않은 올리브유를 화학처리하여 버진 올리브유와 섞은 제품입니다. 또한 'Extra Light Olive Oil'도 'Extra'라는 단어가 들어가 햇갈릴 수 있지만 'Pure Olive Oil'처럼 정제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를 섞은 혼합유입니다. 2. 원산지와 생산국, 그리고 유기농(Organic) 확인 올리브 나무의 생식 환경때문에,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포르투갈, 튀르키예 등의 나라에서 재배되고 추출되어 집니다. 라벨에 D.O.P(원산지 보호 명칭, Denomination of Origin Protected) 같은 인증 마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특정 지역의 제품이 일반적으로 고품질로 분류되지만,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의 브랜드라고 해도 원산지가 다른 경우가 많으니, 라벨에서 원산지까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올리브 나무에도 농약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유기농(Organic)이면 더 믿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품질 인증 마크 PDO / DOP (유럽 원산지 보호 인증) 특정 지역에서 재배 생산 COOC (캘리포니아 올리브 오일 협회 인증) 미국산 고품질 올리브유 인증 EVOO (국제 올리브 협회 인증) 엑스트라 버진 인증 USDA Organic, EU Organic (유기농 인증) 화학물질 없이 재배된 올리브 사용 3. 산도(Acidity)를 표시한 제품인지 확인 산도(Acidity)는 기름 100g당 유리지방산(free fatty acid)의 함량을 %로 표시함 것입니다. 손상되었거나, 수확한지 오래되었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올리브 과실로 올리브유를 짜면 산도가 높아집니다. 산도가 낮을수록 좋은 올리브유, 산도가 높으면 나쁜 올리브유입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Extra Virgin Olive Oil, EVOO)는 산도가 0,8% 이하이어야 하며, 제품 라벨에 산도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인증을 받았다면, 산도가 0.8% 이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엑스트라 버진 얼리브유에 산도가 더 낮은 %로 기재되어 있다면, 정말 좋은 등급의 올리브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2%까지가 버진 올리브유 등급입니다. 4. 추출 방법 확인 올리브유를 압착 추출할 때 맛과 향과 영양을 유지하기 위해서 27°C이하에서 합니다. 좋은 추출방식은 Cold Pressed, Cold Extracted 방식인데, Cold Pressed는 전통 방식으로 올리브유를 추출하는 방식이며, Cold Extracted는 원심분리기에서 추출하는 방식입니다. 5. 병의 종류와 색깔 확인 올리브유는 빛과 열에 산화가 쉽게 되기 때문에, 어두운 색 유리병에 담긴 제품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올리브유는 빛을 차단하기 위해 녹색이나 갈색 병에 담겨집니다. 올리브유가 산화되기 쉬운 투명한 유리병이나 플라스틱 병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6. 신선한 올리브유인지, 생산일, 유통기한 확인 올리브유는 신선할수록 맛과 향이 좋고, 영양도 풍부한게 당연하겠죠. ‘Bottled Date(병입 날짜)’ 또는 ‘Harvest Date(수확 날짜)’가 표기된 제품이 이상적입니다. 가급적 1년 이내에 병입된 제품을 선택하고, 오래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통기한은 보통 2년이지만, 개봉 후 6개월 내에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함으로 각자에게 맞는 용량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7. 냄새와 맛 테스트 올리브유를 맛보고 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구매를 해서 뚜껑을 열면 냄새와 맛을 확인하면 좋습니다. 좋은 올리브유는 신선한 올리브 향과 풀잎, 과일, 견과류 같은 향이 나는데요, 우리는 신선한 올리브 향을 알수가 없죠. 신선한 올리브는 살짝 씁쓸한 맛과 목구멍을 톡 쏘는 약간의 매운맛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기름 냄새나 금속 같은 향이 난다면 산패(부패)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너무 기름지고 텁텁한 맛이 나면 저품질의 올리브오일입니다. 마치며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를 골랐다면 제대로 사용하고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비교적 낮아 튀김과 같은 고온 조리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는 열, 빛, 공기에 민감하므로 진한 색의 유리병을 선택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산화를 방지하여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올리브 오일 고르는 방법,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EVOO, PDO, DOP, COOC, 올리브유 산도, 올리브유 냄새, 올리브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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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열매와 올리브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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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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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유 1편 - 올리브오일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 올리브열매에서 어떻게 기름이 나오죠?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올리브유는 건강에 좋은 식용유로 인식되어 있어서, 샐러드 드레싱으로 또는 식용유 대신 부침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참기름이나 들기름만큼 익숙하진 않지요. 올리브유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올리브유를 고를 때 엑스트라 버진을 고르라고 하던데, 그건 뭔가요? 올리브유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4편에 걸쳐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올리브오일을 짜는 방법
    2. 올리브오일의 종류와 특징 올리브유 2편 -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고르는 방법 올리브유 3편 - 올리브오일 추천 나라별 브랜드 올리브유 4편 - 가짜 올리브오일? 진짜 올리브오일을 식별하는 방법 1. 올리브오일을 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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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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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 – 닮은 듯 다른 쫄깃한 해산물 비교
  • 쫄깃한 식감에 단백질 듬뿍인 문어, 낙지, 주꾸미, 오징어 네 친구!   비슷하게 생겼지만 영양소와 효능은 꽤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네 가지 쫄깃한 해산물의 칼로리, 영양, 효능, 제철 등 모든 것을 한눈에 비교해 드릴게요!  목차 1.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 영양 성분(100g 기준)
    2.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 효능 비교
    3.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의 제철 비교
    4.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의 특징적 요리 비교 1.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 영양 성분(100g 기준) 항목 문어 낙지 주꾸미 오징어 칼로리 약 80 kcal 약 76 kcal 약 61 kcal 약 92 kcal 단백질 약 16g 약 14g 약 13g 약 17g 지방 약 1g 이하 약 1g 이하 약 1g 이하 약 1.3g 타우린 풍부 매우 풍부 풍부 풍부 콜레스테롤 비교적 높음 낮음 중간 높음 정리해보면, 오징어는 단백질이 가장 많고, 칼로리도 살짝 높은 편이고, 낙지는 타우린이 가장 풍부해 피로 회복과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주꾸미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최고로 좋고요, 문어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근육 만들기 좋은 재료입니다. 2.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 효능 비교 ① 문어
    고단백 저지방이라 근육 유지에 좋으며, 오메가-3 성분 때문에 뇌 건강에 좋으며, 문어의 껍질과 빨판에 있는 콜라겐 유사 성분 때문에 피부 탄력에 좋습니다. ② 낙지
    예로부터 낙지는 정력 강화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장사를 하시던 할아버지 말씀으로는 죽어가는 소에 낙지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 하셨거든요. 낙지는 타우린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매우 좋습니다. ③ 쭈꾸미
    쭈꾸미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철분을 포함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여 미세 영양소를 보충해 줍니다. ④ 오징어
    오징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인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어린이의 두뇌 성장과 노년층의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B군도 풍부해서 뇌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신경계 기능을 정상화 하는데 도움을 주어서 뇌 건강과 시력 보호 효능이 탁월합니다. 3.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의 제철 비교 문어, 낙지, 주꾸미, 오징어는 제철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각기 다른 시기에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제철일수록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 최고랍니다. 제철을 확인하고 가장 맛있는 시기에 맛보세요. 해산물 제철 시기 특징 문어 여름 (7~9월) 알이 꽉 찬 상태로 육질이 가장 쫄깃하고 고소해지는 시기 낙지 가을 (9~11월) 산란 전이라 살이 통통하고, 기력 회복 음식으로 인기 주꾸미 봄 (3~5월) 알이 꽉 차고 부드러워 주꾸미 샤부샤부·볶음 요리에 제격 오징어 여름,초가을 (6~9월) 살이 연하고 단맛이 올라오며 회·볶음 요리에 적합 해산물의 제철은 남해, 동해, 서해 어디서 잡히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동해 문어는 겨울~초봄에도 맛이 더 좋고요, 주꾸미는 서해에서 잡힌 것들이 봄에 특히 진한 맛을 내요. 4. 문어 vs 낙지 vs 주꾸미 vs 오징어의 특징적 요리 비교 해산물 특징 요리 문어 문어숙회, 문어초무침, 문어덮밥 낙지 낙지탕탕이, 낙지숙회, 낙지볶음, 낙지연포탕 주꾸미 쭈꾸미숙회, 쭈꾸미볶음, 쭈꾸미샤브샤브 오징어 오징어숙회, 오징어튀김, 오징어볶음, 오징어순대, 오징어회 마치며 4월 초순은 동해 대왕 문어가 압도적으로 맛있는 때입니다. 이 때는 서해 쭈꾸미도 미나리랑 같이 샤브샤브 해 먹으면 정말 환상적인 때이지요. 이젠 오징어철 시작인가요? 장마가 끝나면 동해로 나들이가서 해수욕도 즐기고 맛난 쫄깃한 해산물과 함께 맛난날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문어 칼로리, 낙지 칼로리, 쭈꾸미 칼로리, 오징어 칼로리, 문어 제철, 낙지 제철, 쭈꾸미 제철, 오징어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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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 낙지, 쭈꾸미, 오징어 네 친구가 노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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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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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청 활용 음료, 요리, 피부 관리, 식물 영양수등 사용해 보기
  •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는 유청 그냥 버리지 마세요!   전 제가 요즘 유청분리기를 이용해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즐긴다고 했었잖아요. 그릭요거트를 만들 때 밑부분에 걸러지는 노란빛의 맑은 액체가 바로 유청(whey)인데요, 우유의 수용성 단백질과 수분 그리고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고영양 천연 식품입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어떤 것이 더 건강할까? 목차 1. 유청의 효능
    2. 음료로 유청 활용하기
    3. 요리에 유청 활용하기
    4. 피부 관리에 유청 활용하기
    5. 식물 영양수로 유청 활용하기 6. 유청 활용 시 주의점 1. 유청의 효능 유청에 함유된 단백질은 소화가 빠르고 흡수율이 높아 근육 회복, 성장, 면역 강화에 탁월 유청에 칼슘·마그네슘·칼륨등의 무기질 함유로 뼈 건강과, 전해질 보충, 피로 해소에 도움 유청의 유당은 에너지원 제공 (단, 유당불내증이 있는 경우 주의) 유청에는 다량의 수분과 유산균 부산물이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과 해독에 도움 유청은 영양학적 가치가 높은데요, 그래서 시중에 유통되는 단백질 보충제 중 웨이 프로틴의 원재료가 바로 유청이랍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냥 버렸던 유청이 영양학적 가치가 높다는 것을 알고 나니, 그냥 버릴 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유청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단백질 보충제 초보자를 위한 완벽 가이드 2. 음료로 유청 활용하기 스무디나 쉐이크에 유청 섞기 스무디와 쉐이크를 만들때 요거트나 우유에 유청을 첨가하면 단백질이 더 풍부한 음료가 됩니다. 3. 요리에 유청 활용하기 쌀을 씻을 때 마지막 헹굼 물을 유청으로 하면 밥이 더 쫀득하고 감칠맛이 있으며, 고기나 생선을 재울 때사용하면 육질을 부드럽게 해 줌 빵이나 팬케이크 반죽시 우유 대신 유청 사용하면 부드럽고 고소함 피클이나 사워크라프트 등의 절임 물 에 유청을 사용하면 락토산발효가 되어 산미가 좋아지고 유산균 으로 발효력이 좋음, 사워크라프는 양배추를 잘게 썰고 좋아하는 허브와 소금, 유청을 넣고 치대면서 섞어주고 국물이 내용물을 덮도록 유리병에 담아준 다음 상원에서 몇일 발효 후 냉장고에 보관하며 먹는다. 피클은 오이를 병에 세워 넣은 후 피클링스파이시와 소금으로 간을 한 유청을 내용물이 잠기게 담아 상온에서 몇일 발효 후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으로 오이피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리코타 치즈 만들기 유청과 우유를 1:1에 소금을 약간 넣고 최대한 젓지 않고 중불로 끓이다가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식초나 레몬즙(1L당 2큰술) 넣고 15분정도 더 끓인 후 체에 면보를 놓고 부어 유청이 빠지도록 하면 리코타 치즈를 만들 수 있어요. 리코타 치즈의 유청 제거는 냉장고에 넣어 하시는 것이 좋아요. 4. 피부 관리에 유청 활용하기 유청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서 세안의 마지막 헹굼물로 사용함 유청과 꿀 오트밀과 같은 천연재로로 팩을 만들어 세안 후 얼굴에 올려놓았다가 씻어냄 5. 식물 영양수로 유청 활용하기 유청을 10배이상 희석하여 주 1회 정도 식물에 영양수로 주면 유청의 칼슘 등의 미네랄로 식물에 활력을 줄 수 있음. 하지만, 너무 자주 주면 토양이 산성화 될 수 있음 6. 유청 활용 시 주의점 유청은 냉장 보관이 필수입니다. 신선한 유청은 냉장 보관 시 5~7일 가능하며, 얼음틀에 넣어 얼려두면 오래 보관이 가능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은 사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이젠, 영양 가득한 유청을 음료로, 요리에, 피부 관리에, 식물 관리등에 두루두루 사용해 봐야 겠어요! 유청 활용 음료, 유청 요리에 활용, 유청 식물영양제로 활용, 유청 피부미용에 활용, 유청 활용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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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을 분리해내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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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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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요네즈 만들기, 활용, 보관법까지
  • 점심 도시락으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려 했는데... 이런... 마요네즈가 똑 떨어졌네요.   괜찮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조금은 귀찮지만, 시판 마요네즈보다 더 건강한 마요네즈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목차 1. 수제 마요네즈 만드는 방법
    2. 마요네즈 활용법
    3. 마요네즈의 칼로리 줄이는 방법
    4. 마요네즈 보관법 1. 수제 마요네즈 만드는 방법 수제 마요네즈는 시판 마요네즈보다 신선하고, 방부제가 없어서 건강에 더 좋답니다. 하지만, 계란 노른자를 사용하므로 냉장 보관이 필수이고, 최대 3~5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좋아요. 수제 마요네즈 재료 달걀 노른자 1개, 식용유 150~200ml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 순한 맛 추천),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없어도 무관하지만 있으면 풍미를 올려줄 수 있음), 소금 약간 수제 마요네즈 만드는 방법 ① 볼에 달걀 노른자 + 식초 또는 레몬즙 + (머스터드) + 소금을 넣고 잘 섞어요. 이때 계란은 냉장고에 꺼내 30분 이상 두어야만 분리가 잘 돼요. ② 식용유를 아주 천천히, 실처럼 가늘게 부으며 계속 저어주는데, 전동 거품기나 핸드블렌더(도깨비방망이)를 사용하면 쉬워요. 점점 되직해지면서 마요네즈 질감이 생기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맛을 보고 약간의 설탕이나 후추를 추가해도 좋아요. 2. 마요네즈 활용법 마요네즈는 다양한 양념들과 섞이면 색다른 맛의 다른 소스가 된답니다. ① 마요네즈로 만든 색다른 소스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마요네즈 + 케첩 + 다진 피클을 섞어 만드는데, 어떤 종류의 튀김 소스과 아주 잘 어울려요. 와사비 마요 와사비 약간 + 청양고추를 얇게 썰거나 다져서 만드는데, 쥐포나 마른 오징어, 먹태를 찍어 먹거나 회나 초밥, 육회와도 잘 어울려요. ② 간단한 요리 샌드위치 or 햄버거 소스 머스터드, 꿀, 마요네즈를 섞거나 머스타드 소스, 케찹과 함께 사용하면 어떤 종류의 샌드위치나 햄버거랑도 잘 어울려요. 계란샐러드 or 감자샐러드 계란과 감자를 삶아 으깨고 오이, 양파는 소금에 절여 꼭짜고 옥수수 통조림도 물을 쪼옥 빼서 마요네즈를 섞고 기호에 맞에 설탕,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감자or계란 샐러드,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식빵이나 모닝빵에 올려먹어도 맛있죠. 참치마요 주먹밥 밥에 기름을 쪼옥 뺀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와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한다음 주먹밥을 만들고 깨를 뿌리거나, 김자반을 두르면 간단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③ 요리에 풍미를 더하기 위해 마요구이 새우, 연어, 고등어, 꽃게 등의 해산물이나 버섯이나 채소 등에 마요네즈와 간장을 섞은 소스 바르고 오븐에 구우면 겉은 바삭해지면서 내부는 부드러운 고소한 풍미의 요리가 됩니다. 코울슬로 양배추와 당근을 채썰고 마요네즈, 설탕, 식초,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잘 섞는다. 냉장고에 한시간 이상 두어 차갑게 두고 먹으면, 특히 치킨과 아주 잘 어울리는 사이드가 됩니다. 3. 마요네즈의 칼로리 줄이는 방법 정말 맛있는 마요네즈는 기름이 주성분이라 칼로리가 꽤 높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마요네즈의 칼로리 100g 기준으로 약 700kcal 전후입니다. 1회 섭취량을 밥숟가락 하나 15g 기준으로 생각하면 약 100~110kcal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마요네즈로 된 소스가 먹고 싶거나, 칼로리가 걱정이 되면 다음의 레시피로 칼로리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요거트마요 그릭요거트 + 약간의 마요네즈로 소스 만들기 두부마요 뜨거운 물에 2~3분 데친 두부 1모의 물기를 제거한 후 블렌더에 두부를 넣고, 소금약간, 설탕 1/2큰술, 레몬즙 or 식초 2큰술, 올리브or아보카도오일 4큰술, 땅콩버터 1큰술을 넣고 블렌더에 갑니다. 농도는 오일로 조절하면 됩니다. 4. 마요네즈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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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네즈로 만든 감자튀김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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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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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지키소스에 딜 대신 넣을 수 있는 허브들
  •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 먹을 때, 발사믹 소스 지겹다고요. 차지키소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차지키(Tzatziki) 소스는 그리스 전통 요리로, 그릭요거트를 베이스로 한 건강하고 맛있는 딥 소스입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핫해지면 많은들 드시고 계신데요, 그리스의 쌈장이라 불리는데, 어느 육류에도 잘 어울립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가 베이스라 다이어트 중에 생야채 구운야채 등에 찍어먹어도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소스입니다. 그릭 요거트 vs 일반 요거트, 어떤 것이 더 건강할까? 목차 1. 차지키소스 기본 재료
    2. 차지키소스 만드는 방법
    3. 차지키소스에 딜 대신 넣을 수 있는 허브들
    4. 차지키소스의 활용 방법 1. 차지키 소스 기본 재료 그릭요거트 1컵, 오이 1개 (중간 크기), 다진 마늘 1-2쪽,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2개 분량, 다진 생딜(또는 말린 딜)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2. 차지키 소스 만드는 방법 ① 오이를 잘게 다지거나 가늘게 채썬다음 소금을 넣고 10분간 절여둔다음 절여진 오이를 최대한 꼭 짜냅니다. 물기가 없이 잘 짜주는어야 소스에 물기가 덜 생겨서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합니다. ② 그릭요거트에 준비한 오이를 넣고, 다진 마늘,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딜을 넣고 섞은 다음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물기가 덜 생겨서 더 좋습니다. ③ 냉장고에서 1-2시간 정도 숙성하면 재료들의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급하게 먹을거면, 최소 30분 정도는 숙성시켜 주세요. 한 번 만들어서 냉장 보관으로 3-4일 정도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3. 차지키 소스에 딜 대신 넣을 수 있는 허브들 차지키소스가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최근에는 쿠팡에서도 생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혹시 딜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허브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각각의 허브는 조금씩 다른 풍미를 더해주지만, 모두 차지키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파슬리 (Parsley)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 민트 (Mint) 상쾌하고 시원한 맛으로 특히 여름철에 더욱 상큼한 맛을 더해줍니다. 바질 (Basil) 달콤하고 향긋한 맛으로 지중해풍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고수 (코리앤더, Cilantro) 독특한 향과 맛으로 아시아풍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오레가노 (Oregano) 약간 쌉쌀한 맛으로 그리스풍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타임 (Thyme) 은은하고 향긋한 맛으로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해줍니다. 화분에서 재배하기 좋은 허브 5가지 신선한 허브를 사용할 때는 딜과 같은 양(1큰술)을 사용하며, 말린 허브를 사용할 때는 신선한 허브의 1/3~1/2 정도의 양을 사용합니다. 먹고 싶은 허브를 섞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올리브오일에 허브를 넣어 만든 허브 오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위의 허브가 없는 경우에는 국내에서 구입하기 쉬운 깻잎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허브가 없을 경우, 마늘의 양을 조금 늘리거나 레몬즙의 양을 조절해서 맛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4. 차지키 소스의 활용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구운 채소나 생채소를 찍어 먹는 딥소스로 그릴에 구운 닭고기나 생선과 함께 통밀 피타브레드와 함께 샌드위치나 또띠아 랩의 소스로 마치며 저는 닭가슴살도 발사믹도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샐러드 정말 맛이 없었는데요, 차지키소스는 그릭 요거트 베이스라 소스 자체만으로도 단백질입니다. 차지키소스에 야채 찍어 먹는 걸로 닭가슴살과 발사믹을 대체하니 샐러드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발사믹이 지겨워지셨다면, 차지키소스 추천해 드려요! 차지키소스 재료, 차지키소스 만드는 방법, 차지키소스에 딜 대신 넣을 수 있는 허브들, 차지키소스 활용 방법, 차지키소스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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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키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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